파이썬보다 쉽고, 자바스크립트보다 일관적인 언어 루비 훑어보기
Ruby의 장점 소개. 좋은 언어인 것 같다. 하지만 끌리지는 않는다.
What They Don't Tell you About Ruby on Rails
Ruby on Rails에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더 많고 아직 죽지 않았다는 얘기.
개발자로 부자가 되려면 이거 배우세요.
Ruby on Rails가 간결하면서도 높은 생산성으로 가장 빠르게 아이디어를 상용화할 수 있다는 주장. 요즘 개발환경이 쓸데없이 너무 복잡해진 것은 동의한다. AI에게 물어보니 빠른 개발은 맞지만 최고라고 하기엔 경쟁자들이 몇개 있다고 한다. Next.js, Django, Laravel 등이다. 오직 웹개발만 할 것이라면 고려해 볼수도 있겠는데 개발자는 여러가지 길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Ruby라는 언어의 경쟁력이 너무 떨어진다. 완성도 높은 오픈소스가 있다고 하니 분석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나는 이미 웹개발 언어를 세개나 하고 있어서 더 하는 것은 낭비일 것 같다.
What They Don't Tell you About Ruby on Rails
Ruby on Rails의 안좋은 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어 있고 그 기준은 Ruby on Rails의 개발자가 정한 것이다. 관례를 따르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원인이 무엇이든 문제가 발생한 경우 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기 어렵다. 사이트의 성장에 따른 확장이 어렵다. Gem이라는 것은 의존성 지옥에 빠질 수 있다. 주요 문제는 이렇고 영상의 댓글에서는 대부분이 화자를 비난한다. 이런 문제는 다른 언어, 프레임워크도 마찬가지이고 유독 Ruby on Rails의 단점만 과장했다는 것이다. 나는 Ruby on Rails를 전혀 모르니 할 말은 없지만, 편리함을 얻는 대신에 바보가 되는 것은 자바 스프링을 통해서 많이 봤다. 편리함, 생산성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다.